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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원 교수님께서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위원에 선정되셨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지난 15일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고 위원 134명과 전문위원 239명을 위촉했습니다. 국가유산위원회는 비상근 자문기구로, 총 12개의 분과로 구성되었습니다. 국보, 보물 등 국가지정유산의 지정·해제, 현상변경, 역사문화환경 보호, 매장유산 발굴 및 보호, 세계유산 등재 등 국가유산 관련 안건을 다룹니다. ※ 12개 분과위원회 구성 : 건축문화유산분과, 동산문화유산분과, 사적분과, 매장유산분과, 근현대문화유산분과, 민속문화유산분과, 세계유산분과, 궁능유산분과, 전통예능분과, 전통기술·지식분과, 동식물분과, 지질·명승·조경분과 참고: 연합뉴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515177000005 사진출처 : 국가유산청 학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축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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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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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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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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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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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일 이화여자대학교 ECC B146호에서 현대미술학회 2026 봄 정기학술대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최종철 교수님께서 기획하셨으며, 박사과정 권화영 선생님과 박제언 선생님께서 발표하실 예정입니다. 아울러 이번 학기 를 강의하시는 안미혜 선생님께서도 발표하실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내용 참고 부탁드리며,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현대미술학회 2026 봄 정기학술대회 인공지능 미술: 창조, 생성, 환각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오늘날 이미지 생산과 시각문화 지형을 급격히 변화시키고 있으며, 미술의 창작 주체, 작품 개념, 감상의 방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성형 AI의 확산은 창조와 생성, 원본과 모사, 지각과 환영 사이의 경계를 새롭게 하며 동시대 미술이 다루어야 할 중요한 미학적·비평적 문제들을 제기합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미술을 둘러싼 개념적·미학적 쟁점을 검토하고 예술과 기술의 관계가 오늘날 어떤 방식으로 재구성되고 있는지를 논의하고자 합니다. 생성형 AI 이미지의 조건, 창의성 담론, 인공지능 미술 제작 태도, 미디어아트와 인식 장치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장면을 함께 사유하는 자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자유발표 세션에서는 현대미술 연구의 다양한 문제의식이 함께 논의될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연구자와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일시: 2026년 5월 2일(토) 13:00 장소: 이화여자대학교 ECC B146호 공동주최: 현대미술학회, 이화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 문의: socas.offic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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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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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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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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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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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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